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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공공 아파트 신축 땐 사물인터넷(IoT) 가전도 함께…
담당자 이경수 담당부서 홍보담당관
연락처
등록일 2016-12-22 조회수/추천 158
내용

 

 

앞으로 신축되는 공공아파트에 사물인터넷(IoT) 가전제품이 설치된다. IoT 가전을 보유한 소비자가 원격제어 등을 통해 아낀 전기를 판매할 수도 있게 된다.  

 

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에서 산학연 관계자 및 전문가와 ‘IoT 가전산업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IoT 가전 발전 방안을 밝혔다.  

 

이에 따르면 산업부는 전자부품연구원, LH공사 등과 협력해 IoT 가전제품이 도입된 공공주택 건설을 추진한다. IoT를 통해 아낀 전기를 전력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수요자원 거래시장도 개편한다.

 

 

IoT 가전제품의 초기시장 창출을 위해서는 국내 주거시장과 연계하고 소비자들에게 관련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.  

 

또 쿠웨이트, 볼리비아 산타크루즈 등 가시화 단계에 있는 K-스마트시티 해외진출 사업에 실시설계 시 IoT 가전이 포함될 수 있도록 해당국과 협의한다. 자동차, 가전·컴퓨터, 헬스케어 등 세계 수요기업과 글로벌 네트워킹도 추진한다.  

 

특히 정부는 IoT 시대에 유망한 시스템반도체와 첨단센서 개발을 위해 향후 5년간 민관합동으로 약 5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. IoT 기업에 대한 세제와 금융도 적극 지원한다.  

 

또 향후 5년간 IoT 가전 및 반도체 분야 전문인력 1300명을 양성하고 IoT 가전 빅데이터 연구센터도 개소한다 

 

*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전기과 민문기 서기관(044-203-4346)에게 문의 바람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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